ASMR Den

여동생 캐릭터

1 작품

SisterDays - 여동생은 오빠와 마음껏 늘어지고 싶어【탄산 귀청소・네일 태핑】

RaRo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른한 휴일, 여동생이 오빠를 위해 탄산 귀청소와 네일 태핑 등 다양한 손길로 보살피며 잠들 때까지 함께합니다. 1인칭 시점으로 청자가 오빠가 되어, 다정하게 응석 부리는 여동생의 목소리에 감싸이는 힐링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