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품
아즈르레인의 하츠즈키가 지휘관의 집을 찾아와 다정하게 보살펴주는 하루를 그린 작품입니다. 무릎에 앉아 애교를 부리는 것으로 시작해 마사지와 귀 청소, 함께하는 목욕, 눈가리개 귀 장난, 그리고 마지막엔 포근한 자장가까지 바이노럴(더미헤드) 녹음으로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연인처럼 다정하고 편안한 힐링을 원하는 분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