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어린
6 작품

유키 유나는 용자다 용자사이문 후요 유나는 이야기꾼이 되다
초대 용자들의 대전이 끝난 지 약 30년, 평화를 되찾은 세계에서 '용자부' 멤버들이 옛 세계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나갑니다.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의 마음을 마주하면서 동료들과의 따뜻한 우정과 잔잔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3인칭 시점의 보이스 드라마로, 전체적으로 밝고 포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담고 있습니다.

츄소츠! 1st Graduation ~츄소츠의 Time After Time~
오랜 투병 생활을 마치고 회복 중인 만화광 소녀 아루에 마리스가와는, 시민 등급제가 지배하는 미래 사회에서 하위 등급 청년들과 함께 셰어하우스 생활을 시작한다. 조용한 룸메이트와 엉뚱한 룸메이트와 함께, '멋진 인생이란 무엇인가'를 정의하는 기한부 협동 과제에 도전한다. 코미디와 훈훈함이 공존하는 성장과 우정의 이야기.

내 이름을 불러줘.ep
서클 F.T.W.의 두 번째 미니 앨범으로, 이름과 이야기, 다정함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세 곡의 노래와 한 곡의 낭독으로 구성된 총 네 트랙을, 각기 다른 보컬리스트가 부드럽고 따뜻하게 들려줍니다.

웃카 캐릭터 러브송집
보컬 와나루세가 열여섯 명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서클 '+ucca∫ucca+'의 기존 보이스 작품들을 테마로 한 일곱 곡을 부르는 캐릭터송 앨범입니다. 츤데레 소꿉친구부터 동거 여자친구, 쿨한 언니, 쿨데레 소년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밝고 달콤하면서도 때로는 애틋한 분위기로 리스너를 향한 마음을 노래합니다.

90년대 세카이계 애니에 지나치게 빠진 아이가 돌려서 고백해주는 보이스
90년대 '세카이계' 애니메이션에 너무 심취한 여자아이가 당신에게 마음을 전하려 하지만, 좀처럼 직접적으로 말하지 못한다. 거창한 비유와 독백으로 감정을 감싸며 고백하는 모습이 어설프면서도 사랑스럽다. 전연령 대상, 약 8분 30초 분량의 아담한 보이스 작품.

내 기억은 하루밖에 가지 않아
사고 이후 기억이 하루밖에 지속되지 않는 남자는 매일 아침 ‘미래의 자신’에게 쪽지를 남기며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 쪽지들은 결국 그가 자꾸만 잊어버리는 여자친구와의 눈물겨운 재회로 그를 이끈다. 남자의 1인칭 시점으로 그려지는, 잔잔하지만 애틋한 순애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