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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이 싱그러운 초여름, 거품과 상쾌함을 테마로 한 귀 케어 살롱 '미미나데야'가 무대입니다. 손님이자 신입 교육생이 되어 1인칭 시점으로 샴푸, 두피 마사지, 섬세한 귀청소 서비스를 체험하게 됩니다. 대나무 귀이개, 금속 귀이개, 본텐, 탄산수, 오일 마사지 등 다채로운 사운드를 새로워진 녹음 방식으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