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름: ぽち小屋。 · 포치 고야
1 작품
외로운 소년 유우는 인간의 모습을 한 신비로운 존재인 누나 치요와 조용한 여름밤을 보낸다. 툇마루에 나란히 앉아 여름비와 불꽃놀이, 반딧불이 빛 속에서 다정한 속삭임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