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R Den

Nuigurumi no Mahou

다른 이름: ぬいぐるみの魔法 · 누이구루미노 마호

4 작품

봉제인형이 되어라 3

누이구루미노 마호 (Nuigurumi no Mahou)

사람을 봉제인형으로 바꾸는 마법을 지닌 소녀 아즈미 린도가, 인형으로 가득한 방에서 다정했던 죽은 언니와의 추억과 자신의 아픈 과거를 회상한다. 꿈과 기억 사이를 헤매던 그녀는 결국 자신의 행동에 대한 뜻밖의 대가와 마주하게 된다. 속삭임과 귓가에 밀착된 목소리가 애틋하고 불안한 분위기를 조용히 물들인다.

봉제인형이 되어라!

누이구루미노 마호 (Nuigurumi no Mahou)

조용한 후배 소녀가 몰래 마법을 써서, 자신이 좋아하던 선배를 작은 봉제인형으로 만들어 영원히 곁에 두려 합니다. 인형들로 가득한 그녀의 방에서 당신은 '선배'이자 '인형 왕자'로 불리며 다정한 속삭임 속에 갇히게 됩니다. 속삭임과 롤플레이를 중심으로, 인형이 되어 깨어난 순간부터 하루를 통째로 보내는 과정까지 그려지는 호러 감성의 얀데레 판타지입니다.

인형이 되어라 2

누이구루미노 마호 (Nuigurumi no Mahou)

사람을 영원히 인형으로 만들어버리는 마법을 지닌 소녀가 밝은 성격의 같은 반 친구를 노린다. 한바탕 가지고 놀듯 괴롭힌 뒤, 소녀는 그녀를 그대로 버려두고 떠난다. 전작 『인형이 되어라』의 후속작으로, 변해버린 피해자의 시선으로 그려지는 이 작품은 귓가의 속삭임과 도발적인 목소리로 전해지는 심리 호러 판타지다.

어서와, 착한 아이~천사 라라엘의 달콤한 아기화 보육~

누이구루미노 마호 (Nuigurumi no Mahou)

지칠 대로 지쳐 집에 돌아온 당신 앞에, 스스로를 '엄마'라 부르는 천사 라라엘이 하늘에서 내려온다. 그녀는 당신의 피로를 정화하며 다정하게 돌봐주는데, 말투는 공손한 어른의 것에서 점점 달콤한 아기 말투로 변해간다. 귀갓길부터 침실, 그리고 마지막엔 아기 침대까지 이어지는, 무조건적인 모성애에 감싸이는 1인칭 힐링 판타지 작품이다.

Nuigurumi no Mahou (ぬいぐるみの魔法 · 누이구루미노 마호) — ASMR・음성 작품 · ASMR 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