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omimi-an
다른 이름: とみみ庵 · 토미미안
9 작품

後日家

お家でゆっくり癒されませんか?PLUS

홀리데이 하우스 ━탄의 집━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난 전통 일본식 온천 숙소 '홀리데이 하우스'. 다정한 여주인의 환대 속에서 마사지와 산책, 불꽃놀이, 목욕, 귀 청소까지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보낸다. 전편 바이노럴로 녹음되어 마치 그 자리에 있는 듯한 힐링 시간을 선사한다.

휴일여관
도시를 벗어난 전통 일본식 온천 여관에서 보내는 느긋한 하루의 휴일. 다정한 여관의 안주인이 안내부터 마사지, 낮잠, 식사, 산책, 목욕, 귀 청소까지 하루 종일 함께하며 실제로 휴일을 보내는 듯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방울 소리와 함께
한적한 시골 신사에서 여우 무녀 텐이 추운 겨울부터 초봄까지 여러 차례 방문하며 귀를 청소해 준다. 다정하고 장난기 있는 텐의 목소리와 견습 무녀 뱌쿠와의 티키타카가 계절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풀 바이노럴 녹음에 함께 잠드는 파트도 포함되어 있다.

방울 소리를 들으러
무더운 여름날, 인적 드문 산속 신사를 다시 찾아 여우 무녀 텐과 재회하고, 며칠에 걸쳐 부드러운 귀 청소를 받는 이야기. 바이노럴 녹음으로 담긴 동침 시간과 함께, 날마다 달라지는 도구와 손길, 날씨가 섬세하게 표현된다. 견습 무녀 뱌쿠와의 교감도 더해져 따뜻하고 그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집에서 편하게 힐링해 볼래요?
피곤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당신을, 상냥한 여자아이가 다정하게 맞이하며 다양한 케어로 쉴 수 있게 해줍니다. 귀 청소, 머리 감기, 두피 마사지 등을 속삭이는 목소리와 함께 천천히 진행합니다. 온전히 당신만을 위한 따뜻하고 편안한 시간이 펼쳐집니다.

방울줄을 당기면
산책 중 우연히 들어선 조용한 신사에서 여우 무녀 텐을 만난다. 세 번의 방문 동안 그녀는 귀 청소를 해주고 함께 잠들며, 매번 도구와 날씨가 다르게 펼쳐진다. 포근하고 다정한 분위기의 힐링 시간을 그린다.

오토나시 카나데의 소리 페티시 연구실
수상한 한 장의 엽서에 이끌려 당신은 은밀한 소리 연구실을 방문하게 된다. 안경을 쓴 연구원 오토나시 카나데가 당신을 실험 대상(모니터)으로 맞이하며, 장난스럽고 살짝 강압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다양한 바이노럴 사운드 실험으로 이끈다. 귀이개 대신 봉텐으로 귀를 청소하거나 거품 소리를 들려주는 등, 순수하게 청각적 쾌감과 힐링을 위해 설계된 몰입형 체험이다.